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난민 현장에 온 자원봉사자이다. 그러나 그는 다른 난민들과 달리 언제든 돌아갈 집과 고향이 있다. 또한 난민 현장에 난민들을 돕고자 온 자원봉사자치고는 그들의 역사에 대해, 그들의 상황과 맥락에 대해 너무 무지하다. 그리고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것에 대해 줄곧 쉽게 단정 지으며, 모든 것을 자신이 중재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결해 나갈
려 든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분명 실패다. 그러나 조그만 계기로 스스로 궁금증을 가지고 찾아보게 된다면 그건 성공이다. 그런 조그만 호기심이 이제껏 세상을 바꿔왔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도 난민을 환대하고 보호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월간 일터 5월호에도 실립니다.이 글을 쓴 유명환 님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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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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